익명
07:30
가족 중 1명이 반협박으로 큰 금액을 뺏겼을 때 대응 방법은? 동생이 작년 8월부터 100만원, 80만원 등 큰 액수로 친구라고 하는
동생이 작년 8월부터 100만원, 80만원 등 큰 액수로 친구라고 하는 A에게 꽤 큰 금액이 이체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거기다가 올해 1월에는 4500만원이라는 큰 액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유산으로 물려주신 주식까지 팔아 이체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알고보니 A씨는 동생이 고등학교때부터 야구를 통해 알게 된 친구였습니다. 동생은 이 친구와 성향이 맞지 않아 연락에 잘 답변하지 않거나 안된다는 등 답변을 했지만 동생을 따라다니거니 집근처에서 서성인 적도 있을만큼 따라다녔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연락처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 연락이 되지않다가 어느날 동생과 A씨는 마주치게 됩니다 A씨는 동생에게 내가 너를 찾느라 얼마나.고생한지 아냐면서 피해보상을 요구했고 그 금액이 4000만원대였습니다. 추가로 책이나 본인이 필요한 재화를 사주면 금액을 깎아준다는 방식을 요구했고 올해 1월에는 총4번에 걸쳐 200만원 금액대로 책까지 사주었습니다. A씨는 동생에게 거액의 돈을 받기전에 난 이 돈을 보내느것에 불만이 없다는 등 억지요구에 녹음을 했다고 하는데 민사사송을 진행해야 하는 부분인가요? 참고로 카카오톡은 타단하고 하는 과정에서 내역이 없고 문자는 내역이 있으나 평소 갑을 관계로 추정된다는 것뿐 관계가 명확해보이지는 않습니다.관련태그: 기타 재산범죄, 대여금/채권추심, 사기/공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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