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47

아내의 결혼 전 부채, 함께 갚아야 할까요? 아내가 결혼전 2012년 폭행사건과 연루 되었고 사건 발생 후 얼마

아내가 결혼전 2012년 폭행사건과 연루 되었고 사건 발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피의자는 구속되어 징역형 판결로 형집행후 출소 하였고 아내는 폭행에 직접 관여한바도 없고 피해자가 상해를 당한 상태에 119신고 까지 하였슴에도 피의자를 은닉 시켜 주었다는 혐의를 받고 직접적인 형 관련 처벌은 없었으나 피해자로 부터 민사소 청구를 당하여 2014년 확정판결로 1억9천여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시에 아내는 이러한 판결 사실 조차 정확히 확인 하지 못하였고 피해자 아내와도 친분이 있어 아내에게 이렇게 까지 가혹하게 손해 배상을 요구 할것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여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였고 당시에는 이혼 후 알바 및 파트타임일 등을 하며 근근히 생활을 이어가던 터라 법적인 부분에 대한 대응은 상상하기 어려웠던 상황 이었습니다.그 이후 저는 아내와 2015년 재혼을 하였고 이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던 중 2017년 유체동산 가압류로 이사실 알게 되었고 경매가 집행되어 당시 살런 집 가구 전자 제품등 일체는 피해자가 낙찰을 받았고 제가 피해자에게 금액을 지불하고 인도 받았고그일 이후로 최근 까지 변화가 업다가 2025년 12월12일 아내 급여 통장을 압류 한다는 법원 등기를 받은 상태 인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손해배상 청구금을 제가 같이 갚아야 되는 책임이 있는지 그리고 2026년 아파트른 분양받아 입주 예정인데 이것이 가압류 되는 것은 아닌지 걱청이됩니다.또한 이후에 어떻게 대응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련태그: 손해배상,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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