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30

일본 여행 당뇨약과 인슐린 6일동안 일본으로 여행 가려고 하는데 처음여행이라 잘 몰라서요.. 당뇨약과 인슐린

6일동안 일본으로 여행 가려고 하는데 처음여행이라 잘 몰라서요.. 당뇨약과 인슐린 가져가려면 의사 소견서나 준비 해야할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즐거운 일본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6일 일본 여행(개인 복용 목적)이라면, 보통 인슐린/당뇨약은 1개월분 이내로 가져가면 별도 수입확인(야칸 쇼메이 등) 없이도 반입 가능한 범위에 들어갑니다.

다만 공항 보안검색(특히 주사기·액체류·바늘)에서 설명이 필요할 수 있어, “필수”라기보다 “문제 생겼을 때 빠르게 해결용”으로 서류를 준비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일본 반입 핵심 규정(개인 사용)

  • 일본 후생노동성(MHLW) 안내 기준으로, 처방약은 개인사용 목적 1개월분까지는 ‘수입확인서(Import Confirmation)’ 신청 없이 반입할 수 있습니다.

  • 인슐린 같은 주사제 및 해당 주사기도 개인사용 목적 1개월분까지는 동일하게 신청 없이 반입 가능한 범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MHLW는 주사제/주사기 형태를 “Pre-filled Syringe(프리필드 펜 등)” 또는 “Self-injection Kit(자가주사용 키트)” 범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서류(권장)

아래는 일본 세관 ‘반입 허용량’과 별개로, 실제 공항에서 설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준비물입니다.

  • 영문 진단서(또는 소견서): 당뇨 진단, 인슐린/주사침/혈당측정기 필요 사유가 적히면 좋습니다.

  • 영문 처방전(또는 처방내역서): 약 이름(성분명/제품명), 용량, 1일 투여량, 여행기간 동안 필요한 총 수량이 나오면 좋습니다.

  • 약은 원래 포장 그대로(라벨 포함): 제품명/성분/처방 정보 확인에 유리합니다.

기내 반입 팁(인슐린/주사기)

  • 인슐린은 온도 영향이 크고 분실 위험도 있어, 가능하면 기내로 들고 타는 쪽이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 보안검색대에서 “자가주사용 인슐린/주사침”임을 먼저 말하고, 필요 시 준비한 서류(영문 진단서/처방전)를 보여주면 절차가 빨라지는 편입니다.

  •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입국시 적용되는 주류, 담배, 향수, 일반물품 등 면세한도도 확인해 보세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