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8
결혼 생활 문제 ㅠ ㅠ 안녕하세요 44세 결혼 10년차 남성입니다제 와이프는 처가 집안식구들 친동생 지나가는
안녕하세요 44세 결혼 10년차 남성입니다제 와이프는 처가 집안식구들 친동생 지나가는 길이든 정말 오랜만에 오는 양가 식구들 집에 초대하는걸 싫어합니다정말 참다 참다 폭발해서 지식에 남깁니다제 이모와 친척동생이 3년만에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자고 가라는 말도 못 합니까? 집도 50평인데 미리 언지도 했고 얘기도 했는데 자는건 왜 자냐는 겁니다 설 명절에도 저희 집은 제사한번 안지냅니다 몇년만에 한번씩 오는 친척 식구들까지 거절해야하나요?거기에 친척들이 돌찬치나 오면 용돈도 주고 저희 힘들때도와주고 했는데 도저히 챙피해서 못 살겠습니다저희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핍니다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하지만 그냥 싫다합니다 뒤정리하기도 싫고 어색하고 정리도와준다고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서로 어느정도는 양보해줘하는데 제가 잘 못 된걸까요?
대접이나 초대는
마음가는데로 하는거지,
하기 싫다는데 안해줬다고 폭력적이되는건
본인이 잘못한 거예용.
상대방이 내눈엔 좋아보이고 풍족해보이는데
내가 못살아서 열등감느끼는거면
그리 잘났는데 도와줄수있는거아니냐고
한두번 서운함 표현해볼수있는것이지,
확인해본 사실도 아닌데
누군가는 당연히 뭐해줘야한다 이런 생각은
너무 쪽팔린 궁상에 민폐에 기생충도
못될 주는것없이 미운사람 티내는 일이예용
빈대에
소질이 없으니 접으세요!
폭력은 설득이 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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