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8

저를 좀 힘들게 하는 친구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친구는 원래 다른 지역에 있다가 이번 이번년도 초에 저희

그 친구는 원래 다른 지역에 있다가 이번 이번년도 초에 저희 지역으로 이사를 온 친구에요 처음에는 조금 소심하긴 해도 제가 다른 사람 챙기는걸 좀 좋아하는지라 계속 챙겨주고 원래 같이 다니던 친구도 그 친구를 종종 챙겨주다 보니 셋이 다니게 괬어요 학교에서 만난건 아니고 운동학원에서 만난거였거든요 근데 어쩌다 보니 원래 다니던 친구가 성적이 잘 안나와서 설적을 신경쓴다고 운동학원을 끊었어요 그리고 좀 지나고 새로온 친구랑 그친구가 안맞아서 서로 아는척을 안하고 지내기로 했어요 저는 새로온 친구랑 운동학원도 같고 다른학원이나 학교도 같아서 당연히 그 친구랑 다니기로 하기론 했지만 원래 다니던 친구와 멀어져서 속상했어요..근데 새로운 친구를 A라고 부를게요 A와 단둘이 다닐때부터 느낀건 아니지만 A의 성격이 남들이 보기에도 조금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편이에요 그리고 자기 마음대러 안죄는게 있어선 안되는 친구에요 A와 저는 다른반인데도 저와 같이 다니는 같은반 무리애들도 제가 A와 조금은 거리를 두었으면 좋겠다고하고 저도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어요 하지만 그 친구가 항상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아니면 학원을 같이 다닐 친구가 없기도 하고 저에겐 좀 소중한 친구거든요 근데 가끔은 그 친구한테 맞춰주느라 좀 힘들기도 하고 제가 뭐 때매 조금 신나면 저보고 좀 꼽을 주거나 무조건 자기 뜻이 맞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저도 충분히 제가 지치고 있다는걸 아는데도 그 친구가 없으면 일상생활이 조금 불편할것 같아요 그리고 좀 잘 삐지는 데다가 제가 조금 엉뚱한 짓이나 이상한짓을 하면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기도 해요 그리고 원래 친구랑 같이 다녔을때도 저에 대한 뒷얘기를 했다는걸 다 알고 있어요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그 친구한테 메시지로 근데 그때는 제가 아예 잘못을 안한건 아니여서 화나는건 이해를 하지만 다른 친구한테 그걸 곧이 곧대로 얘기 하면서 제 뒷얘기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에 어쩌다가 제가 그 3명 무리에서 나간적이 있는데 그것도 제 잘못이 많아서 다 고치고 반성하고 지내다가 어쩌다 보니 다시 화해흫 하고 잘지 냈었는데 가끔은 그때 다시 화해한걸 후회 하기도 해요

그시절에 친구란 없으면 죽을것같이 외롭지만 지나고나면 부질없는짓 친구란 같이있으면 편안한존재 질투가식없고 뭘해도 믿음이가는 그런존재 그치만 그런친구를 얻는다는건 좋은배우자를 얻는것보다 힘든일이다 미련버리시고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내가 힘이든다는건 친구가 아닙니다 그냥 님도 필요할때 찾으시고 가식으로 대하세요 그러다보면 점점 멀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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