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9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얼마전에 친한 언니한테 연락이 왔는데요언니가 결혼할때 식당에서 제 반대편에 앉았던
얼마전에 친한 언니한테 연락이 왔는데요언니가 결혼할때 식당에서 제 반대편에 앉았던 남자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때 좋은감정이 들어서소개 받고싶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키는 저랑 (제 키는 165) 비슷하고 외모도 평범하기도 하구딱히 기억에는 없었던 그런 분인데이번에 노무사 시험을 합격했다고 근데 그동안 돈을 많이 까먹어서 모아둔 재산은 없을거라고굉장히 좋은 사람이니까 한번 만나보라고 언니는 추천했는데나이를 들어보니까 38이라고 하더라구요저는 지금 서른이구요언니가 그동안 한번도 남자소개를 해줄까 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그러니까 좀 고민이 되긴하는데노무사 합격했다고 하더라두 모은 제산이 없다고 하는데 굳이 만나야하나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은만나더라두 키가 저랑 비슷했는데 남자로도 보일까 해서요또 8살 차이나 나서 그닥? 이라는 생각도 들고요만나는게 좋을까요? 거절해도 언니는 괜찮다고 편하게 결정하라고 하는데...
거절하는게 남자분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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