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46
성인여성 28살 입원중에 자다가 오줌쌈 말그대로 자고 있는데 꿈에서 계속 참다가 누가 이제 싸도 좋다
말그대로 자고 있는데 꿈에서 계속 참다가 누가 이제 싸도 좋다 이래서 시원하게 쌌습니다 입원중에 자다가 오줌 싸보신분 이럴 경우에 간호사한테 얘기 해야하나요? 냄새는 어쩌죠? 난간호사가 너무 많고 또래라 친하게 지냈는데 쪽팔려요ㅠㅠ 걍 뛰어 내리나요ㅠㅠㅠ
입원 중이라 곤란하셨겠어요
편안히 말씀드리면 문제 없어요
간호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해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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