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49

저희 인연줄 어떤가요? 2002년생은 본인이고 1997년생은 상대방입니다.상대방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정도까지 어지러운 이성관계가

2002년생은 본인이고 1997년생은 상대방입니다.상대방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정도까지 어지러운 이성관계가 있었습니다. 전사람부터 친한누나. 제가 입아프도록 말했지만 미련하게 선 하나 못긋는 사람이었고 실망 많이 했습니다. 이 문제로 제가 의심이 많아졌고 오해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오해하고 의심해왔어서 그런지상대방한테 아무의미 없이 한 말도 일적으로 물어본 것도떠보는 거냐고 의심하는거냐고 그렇게 밖에 안들린다. 세상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화를 냅니다. 제 입장에서는 여태 오해받는 걸 알면서도 못끊어내서 말 한마디에도 이런 느낌이 들까 스스로를 탓해야지 왜 나한테 그러는 지. 애초에 오해받을 행동을 하지않았더라면 어떤의미를 둘 이유조차 없고 제가 하는 말 한마디조차 예민하게 받아서 기분 나쁠 이유조차 없을겁니다싸우기만 하면 그만하자 짐싸고 나가라(남자친구집 동거중) 제가 더 좋아해서 참고 견뎌왔지만 이제 내가 있는 이 공간이 제 자리가 아닌 것 같고. 정말 안싸울 때는 한 없이 좋지만 이 관계를 계속 붙들고 있는 게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이별이 맞는건 지 인연줄이 어디까지인지 사주로 봐주세요 내년에 저한테 새 인연이 들어올까요? 감사합니다.....

궁합은 남녀의 위계가 거꾸로 된 배합으로

여성이 남성을 깨뜨리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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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여성에게 제압당하는 궁합으로 가정의 주도권을

아내가 쥐고 살아간다면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져 운명상의 큰 해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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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적이고 참을성이 부족한 남편의 결점을 차분하고

깐깐한 아내가 적당히 견제하여 조화를 이룬다면 ................................

불길한 면이 많이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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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아내에게 져주는 형식으로 살아간다면 .........................

남성은 오히려 자신에게 해롭지 않은 부부 관계가 될 것이며 .....................

아내의 입장에서는 알뜰하고 섬세한 특성을 살린다면.....................................

그런대로 원만한 부부관계는 유지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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