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30
저희 인연줄 어떤가요? 2002년생은 본인이고 1997년생은 상대방입니다.상대방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정도까지 어지러운 이성관계가
2002년생은 본인이고 1997년생은 상대방입니다.상대방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정도까지 어지러운 이성관계가 있었습니다. 전사람부터 친한누나. 제가 입아프도록 말했지만 미련하게 선 하나 못긋는 사람이었고 실망 많이 했습니다. 이 문제로 제가 의심이 많아졌고 오해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오해하고 의심해왔어서 그런지상대방한테 아무의미 없이 한 말도 일적으로 물어본 것도떠보는 거냐고 의심하는거냐고 그렇게 밖에 안들린다. 세상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화를 냅니다. 제 입장에서는 여태 오해받는 걸 알면서도 못끊어내서 말 한마디에도 이런 느낌이 들까 스스로를 탓해야지 왜 나한테 그러는 지. 애초에 오해받을 행동을 하지않았더라면 어떤의미를 둘 이유조차 없고 제가 하는 말 한마디조차 예민하게 받아서 기분 나쁠 이유조차 없을겁니다싸우기만 하면 그만하자 짐싸고 나가라(남자친구집 동거중) 제가 더 좋아해서 참고 견뎌왔지만 이제 내가 있는 이 공간이 제 자리가 아닌 것 같고. 정말 안싸울 때는 한 없이 좋지만 이 관계를 계속 붙들고 있는 게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이별이 맞는건 지 인연줄이 어디까지인지 사주로 봐주세요 내년에 저한테 새 인연이 들어올까요? 감사합니다.....
궁합은 남녀의 위계가 거꾸로 된 배합으로
여성이 남성을 깨뜨리는 격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제압당하는 궁합으로 가정의 주도권을
아내가 쥐고 살아간다면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져 운명상의 큰 해는 없을 것이다...........................
독선적이고 참을성이 부족한 남편의 결점을 차분하고
깐깐한 아내가 적당히 견제하여 조화를 이룬다면 ................................
불길한 면이 많이 사라질 것이다.....................................
어쨌든 아내에게 져주는 형식으로 살아간다면 .........................
남성은 오히려 자신에게 해롭지 않은 부부 관계가 될 것이며 .....................
아내의 입장에서는 알뜰하고 섬세한 특성을 살린다면.....................................
그런대로 원만한 부부관계는 유지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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