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30

체육중학교 다니는 동생의 폭행 동생이 체육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운동선순데요진짜 싸가지가없고 성질이 드러워서 형제들이랑 다

동생이 체육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운동선순데요진짜 싸가지가없고 성질이 드러워서 형제들이랑 다 사이가 안좋은데 제가 19살 여자고 동생이 15살인데한번은 말싸움을 하다가 갑자기 눕혀서 목을 조르더라고요 ㅋㅋㅋ 그걸 엄마가 뒤에서 계속 말리는데도 거의 2분을 졸라서 진짜 거의 기절직전까지갔어요근데 올때마다 이런일이 있어서운동선수거나 체육중학교를 재학하고있으면 절대 때리면 안되는 걸로 아는데 이거 학교에 신고해도되나요 전진짜 동생이 운동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체육중학교 다니는 동생의 폭행 문의 주셨네요.

이 상황은 매우 심각하고 우선적으로 해결이 필요합니다. 동생이 폭행을 일삼는 행동은 사회적,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목을 조르는 것과 같은 폭력은 위험하고 법적인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첫째, 즉시 안전을 확보하세요. 동생이 또 다시 폭력을 휘두를 가능성이 있다면, 주변에 보호자가 있거나 집에서 떨어져서 안전한 곳에 머무르세요. 만약 폭행 상황이 계속 반복되거나 심각하다면, 경찰이나 학교 상담센터에 신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에 신고하면 학교 측에서 학생 간 폭력 예방과 처벌 조치를 할 수 있으며, 폭행 가해 학생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 부모님이나 보호자와 반드시 상의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학교와 상담하거나, 학교 밖 상담센터를 통해 폭력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세요. 체육중학교의 경우, 운동선수로서의 특성도 고려되지만, 폭력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셋째, 법적 조치를 고려하세요. 만약 폭행이 계속되거나 심각한 상처를 입혔다면, 형사 고발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형사 고발 시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며, 가해 학생에게 법적인 책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넷째, 동생이 계속 폭력을 휘두른다면, 심리 상담이나 행동 교정을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많은 학교에는 학생 상담센터가 있으며, 전문 상담사가 개입하여 원인 분석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생이 운동을 그만두기를 원한다면, 부모님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면서 건강한 방법으로 성격을 조절하고, 폭력적 행동을 교정하는 프로그램이나 상담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폭력은 결코 정답이 아니며, 올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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