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1학기 내신 선택과목 개념서 세계사, 사회문화, 여행지리, 생활과 과학 선택 했는데요개념서는 뭐 사용하나요? 수특
고3 1학기 선택과목은 학교 내신 스타일 + 교과서 출판사에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수특만으로도 가능하긴 하지만, 내신만 본다면 “교과서+자습서(평가문제집)” 조합이 훨씬 안전합니다.
기본 원칙
시험 범위 = 학교 교과서 + 학교 선생님 프린트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먼저 담임·과목쌤께
“세계사/사문/여행지리/생활과 과학 교과서 출판사”
“학교에서 따로 지정한 문제집(평가문제, 워크북)이 있는지”
를 꼭 확인한 뒤, 그 출판사 기준 자습서·평가문제집을 사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과목별 개념서 추천 방향
세계사·사회문화·여행지리
1순위: 본인 학교 교과서 + 같은 출판사의 자습서·평가문제집
2순위: 시중 개념서(개념완성, 한끝, 개념풀, 완자 등) 중 하나만 골라 보충
시험은 거의 교과서 문장·도표 변형이 많으니, 교과서 밑줄–자습서 요약–평가문제집 순으로 반복하는 식이 좋습니다.
생활과 과학(진로선택)
이 과목은 수능 대신 내신·학점용이어서, 대부분 교과서+학교 프린트만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도 문제집보다, 교과서 이론·실험 내용 정리, 단원 끝 연습문제 + 학교 프린트 반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수특은 언제 쓰면 좋은지
수특(수능특강)은 수능 대비용이라, 내신 전 범위와 완전히 1:1로 맞지는 않습니다.
고3 1학기 내신만 본다면
기본: 교과서 + 자습서/평가문제집
여유 있을 때: 같은 단원만 수특에서 골라서 “수능형 문제 감각 익히기” 용도로 푸는 정도
로 쓰면 좋습니다.
수능도 진지하게 준비한다면, 1학기 끝나고부터는 선택과목 2개 골라서 수특·기출까지 확장하는 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리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 출판사 먼저 확인
그 출판사 자습서·평가문제집 1세트씩 사서 ‘개념+기본문제’를 전부 잡기
수능까지 생각하면, 나중에 선택할 2과목 위주로만 수특·기출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