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9

내 고민상담좀 들어도 걍 궁금한건ㄴ데 원래 기독교 사람들은 자식한테 모태신앙 강요함? 진짜??????개짜증남 저

걍 궁금한건ㄴ데 원래 기독교 사람들은 자식한테 모태신앙 강요함? 진짜??????개짜증남 저 부모님앞에서 욕 안하는데 걍 여기서 신세한탄 좀 할게요..일단 저희 어머니는기도제목 쓰기,일기쓰기,말씀쓰기,기도드리기를 매일 하라고 강요하심 근데 주말은 예외 근데 개빡치는게 지가 주말에 일기만 쓰라고 해놓고 주말에 지 기분 안좋을 때 나보고 왜 기도제목 안 썼냐 소리지르면서 ㅈ1ㄹ함글고 내가 쓰는 모든 것들을 다 확인함 기도제목도 일기도..심지어 기도제목 쓴 거에 태클을 오지게 걸음 이건 안 감사하냐 여기에는 성령님에 관해 써라 여기는 예수님.. ..짜증나는게 내가 새로운 기도제목이 생겨서 적으면 그 내용을 본인한테 말하라함 좀 말하긴 싫은 티 내거나 그러면 화냄..또 기도는 본인이 정한 시간까지 드리라고 개난리를 침 (최근엔 거의 안지키긴함 근데 ㅅ1발 9시까지 기도를 드리라고하잖아)내가 드리기 싫어서 드렸다고 구라친 적이 있어서 기도 드리기전에 꼭 본인한테 말하고 기도는 본인이 들을 수 있게 큰소리로 드리라고 생난리 그리고 내가 요즘 말을 예민하게 하거나 그러면 사춘기는 마귀의 속삭임이다 그러는데.. 그래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친구랑 놀 때 언제 들어오는지 계속 전화하고 화내고 용돈도 중3돼서 받기 시작했는데 ㅈㄴ 쪼금 줌.. 그리고 내 핸드폰게임 다 잠궈버리고 인스타도 잠굼 유튜브도 없음 그러는데도 내가 계속 편법으로 유튜브 보고하니까 노발대발하면서 하지마라 그러고 내가 친구랑 한 문자내역 그리고 갤러리까지 다 확인하고 욕하지 말라고 화내고 지 자녀보호앱으로 문자제한 하기전에 욕하지 말라고 지1랄 정병 온 미친년아 개싢어

교회에 세뇌된 사람은 대부분 그렇게 행동해요.

성인이 되시면 빨리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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