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32

토익lc공부 파트2 공략 토익 550점 목표인데 lc파트2중에서 wh의문사 의문문만 공부해도 문제없을까요?나머지는 공부해도 어려워서..

토익 550점 목표인데 lc파트2중에서 wh의문사 의문문만 공부해도 문제없을까요?나머지는 공부해도 어려워서..

토익 550점이 목표라면, **"전략적으로 버릴 것은 버리고, 챙길 것만 확실히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Wh- 의문사(Who, When, Where 등)만 "완벽하게" 잡아도 550점 달성을 위한 LC 기반은 충분히 마련됩니다. 하지만 조금 더 안전하게 합격선을 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찍기 비법' 하나를 더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550점 목표 달성을 위한 현실적인 Part 2 공략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Wh- 의문사 올인 전략, 왜 통할까?

토익 Part 2는 총 25문제입니다. 이 중 Who, When, Where, What, Why, How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통상 10~12문제(약 40~50%) 정도 출제됩니다.

* 550점 목표의 의미: 전체 문제의 약 50~60%만 맞춰도 달성 가능한 점수입니다.

* 전략: 다른 어려운 유형(평서문, 부가 의문문 등)을 과감히 찍더라도, Wh- 의문문만큼은 다 맞힌다는 각오로 공부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 핵심 팁: Wh- 의문문은 질문의 **"맨 첫 단어"**만 들어도 정답의 절반은 보입니다. (예: When 들리면 → 시간/날짜/시점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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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h- 공부할 때 이것만은 꼭! (오답 소거법)

Wh- 의문문만 공부하더라도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딱 하나, **"Yes/No 불가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 질문: Where is the meeting room? (회의실 어디야?)

* 오답: Yes, it is. (응, 맞아.) → 무조건 오답!

Who, When, Where, What, Why, How로 물어봤는데 보기에 Yes나 No가 들리면 그 보기는 무조건 지우세요. 이것만으로도 정답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3. 공부 안 한 문제도 맞히는 '찍기 비법' (이건 꼭 챙기세요!)

나머지 유형(평서문, 일반 의문문 등)이 너무 어려워서 공부를 포기하더라도, 시험장에서 그냥 찍지 말고 이 법칙을 적용해서 찍으세요.

★ "질문에 나온 단어가 보기에 또 들리면 90% 오답이다." (유사 발음 포함)

* 질문: Do you want me to turn on the heater? (히터 켜줄까?)

* 보기 (A): The heater is broken. (히터 고장 났어.) → 'Heater'가 또 들렸죠? 오답일 확률 90%입니다.

* 보기 (B): No, thanks. I'm okay. (아니, 괜찮아.) → 정답

LC Part 2는 출제자가 일부러 질문에 쓴 단어를 보기에 다시 들려주어 낚시를 합니다. **"들리는 단어는 버린다"**는 원칙만 지켜도 나머지 어려운 문제 중 3~4개는 더 건질 수 있습니다.

요약 및 추천 학습 루틴

* Wh- 의문사 집중: 질문의 첫 단어(의문사) 듣는 연습에 올인하세요.

* Yes/No 소거: Wh- 질문에 Yes/No 대답 나오면 바로 버리세요.

* 동일 어휘 소거: 질문에 나온 단어가 보기에 또 나오면 무조건 버리세요. (나머지 문제 방어용)

이 3가지만 지키시면 Part 2에서 절반 이상 득점할 수 있고, Part 1(사진 묘사)과 RC 기본 점수를 합쳐 550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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