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12

호주 차일드케어 디플로마 졸업 후 영주권 취득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호주 컬리지에서 차일드케어 디플로마를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내년 4월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호주 컬리지에서 차일드케어 디플로마를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내년 4월 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후 영주권 받기 가장 좋은 지역이 어디일지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현재 생각중인 곳은 케언즈, 골코인데 졸업생비자 때 어디에서 경력을 쌓고 스폰서를 구하는게 안전할까요?케언즈 골코 혹은 골코 외곽지역 중 유리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SID 와 DAMA -> 스폰서 -> 영주권 루트의 차이점 정리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살며 일하는, 유학스테이션 상담원 "제이" 입니다.

차일드케어 디플로마 졸업 후 영주권을 목표로 하신다 했고 더 안전한 선택이 궁금하신 것 같은데요 이건 누구도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아닐까합니다. 애초 더 안전하고 더 쉬운 길같은건 없습니다

단지 좀더 가능성을.키워보고자 하는 노력정도가 가능할테지요

그런 시점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지역 선택과 첫 고용주 선택입니다.

졸업생비자 기간 동안 어디에서 경력을 쌓느냐가 이후 스폰서와 영주권 가능성을 크게 좌우합니다.

먼저 케언즈와 골드코스트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케언즈는 지방지역으로 분류되며 차일드케어 인력 수요가 꾸준합니다.

센터 규모는 작지만 직원 이탈이 잦아 졸업생에게 기회가 자주 열립니다.

무엇보다 지방 가산점 적용과 DAMA 활용 가능성이 장점입니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현장 적응력이 좋다면 스폰서 연결 가능성이 현실적인 지역입니다.

골드코스트는 생활 환경과 접근성이 좋아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시드니 멜번 대비 지방 혜택은 일부 적용되지만 실제로는 워킹홀리데이와 졸업생 인력이 과포화 상태입니다.

센터 입장에서는 굳이 스폰서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인력을 구할 수 있어 스폰서 전환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골드코스트 외곽이나 퀸즐랜드 내 다른 지역을 함께 고려하신다면 타운즈빌 투움바 마운트아이자 같은 지역이 더 전략적입니다.

이런 지역은 인력 부족이 명확하고 센터에서 스폰서를 전제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 여건은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영주권 목적이라면 매우 실속 있는 선택입니다.

다음으로 질문 주신 SID와 DAMA 그리고 일반 스폰서 루트 차이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SID는 일반적인 고용주 스폰서 비자로 영어 점수와 경력 요건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장점은 제도가 안정적이고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정형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고용주 요건이 까다로워 스폰서 자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DAMA는 특정 지역에서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는 지역 협약 제도입니다.

영어 점수 경력 연봉 요건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고 차일드케어 직군에 특히 유리합니다.

단점은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반드시 거주 근무해야 하며 지역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졸업생에게는 현실적인 영주권 루트로 평가됩니다.

졸업 후 바로 영주권을 목표로 하신다면 케언즈나 퀸즐랜드 지방 도시에서 경력을 시작하고 DAMA 또는 지방 스폰서를 노리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골드코스트는 생활 목적이나 단기 경험에는 좋지만 영주권 목적이라면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졸업 전부터 이력서 인터뷰 전략 지역별 센터 리스트를 준비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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