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07

근무하고있지않은직원 현근무지는 가족사업업장으로 소규모업장이예요기존 근무자가 부모님(시부모님) 과 며느리(대표)로 되어있고 남편(아들)이 운영하는

현근무지는 가족사업업장으로 소규모업장이예요기존 근무자가 부모님(시부모님) 과 며느리(대표)로 되어있고 남편(아들)이 운영하는 업장으로기존에 실질적인 작업을 시부모님과 시동생이도와주시며 (정식직용신고를하고)근무를 하시다가 일손을 놓으시고 새로이 직원을 고용해서 운영중으로 대표부부 포함 직원3명이 근무를 하고있는데 출퇴근기록을 남기는 어플에 보면항상 출근하지 않고 근무하지 않는 2인이 더 있더라구요...그리고 우연히 그 2인이 근무하고 있지 않은시부모님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이부분이 문제가 없는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상황입니다.

아주 쉽게 설명드릴게요.

출퇴근 기록 앱에

실제로 근무하지 않는 사람이

출근한 것처럼 계속 남아 있다면

그 자체로 허위 근태 기록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아래입니다.

시부모님이

현재 실제로 근무하지 않는데도

근로자로 등록돼 있고

출퇴근 기록이 남아 있으며

4대보험 가입 상태이거나

급여가 지급되는 것처럼 처리되고 있다면

이건 단순 가족사업장 문제가 아니라

허위근로자 신고 문제가 됩니다.

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에서

부정수급 또는 허위신고로 판단될 수 있고

세무 쪽으로는

인건비 허위 계상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 급여도 없고

보험도 다 상실 처리되어 있는데

단순히 앱에서만 삭제를 안 해둔 상태라면

그 자체만으로 바로 처벌 대상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근무하지 않는 사람을

출근한 것처럼 관리하는 구조 자체가

감사나 조사 시 매우 불리합니다.

정리하면

실근무 없음 + 근태기록 있음

→ 문제 소지 있음

실근무 없음 + 4대보험 유지

→ 문제 큼

실근무 없음 + 보험·급여 모두 정리

→ 그래도 기록은 삭제하는 게 정상

가족사업장이라 해도

근로기준법과 4대보험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괜히 나중에

근로자 수 산정

산재

보조금

문제까지 엮일 수 있으니

대표가

근무 안 하는 인원은

근로자 등록과 근태 기록에서

정리하는 게 맞는 상황입니다.

본 질문과는 별개로,

골프 회원권·멤버십 구조 자체를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아

관련해 일반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쪽지로 질문 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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