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12

알바 대학교 거짓말 안녕하세요ㅠㅠ 제가 오늘 알바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저는 대학을 다른

안녕하세요ㅠㅠ 제가 오늘 알바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저는 대학을 다른 지역으로 가는데 다들 장기만 뽑으셔서 너무너무 뽑히고 싶은 마음에 알바 하는 곳 근처 대학 갈거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디 가는지 물어보셔서 근처 대학 아무곳이나 말했거든요? 근데 오늘 하루종일 신경이 쓰여서요..사장님이 그만두는 것도 자유고 방학때만 하고 그만 두는 애들도 많다 알고있다..뭐 3월엔 알바 구하기 힘드니 그만 두더라도 3월 중순 까지만 도와준다고 하면 상관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좀 먼 지역으로 가서 중순 까지도 힘들 것 같거든요 입학하면 거리가 너무 멀어져서..방학 때 내려와서 도와드리는건 당연히 정말 가능하거든요??? 근데 3월이 알바가 안 뽑히니까 그때쯤이면 의미가 없나 싶기도 하고 사장님한테 솔직히 말씀 드리기엔 너무…좀 그런데ㅠㅠ 어떡하죠 그만 둘때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민되는거 이해하는데 솔직하게만 답하면 되어요.

'더 가고싶은 대학이 생겨서 다른 지역으로 가야할 것 같다. 이때까지만 나오겠습니다.' 하고 2월 중순쯤에 이야기 하셔요.

뭐.... 욕 들을수는 있는데 어쩨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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