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8:03
바빠서 헤어진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회사일이 너무 바쁜데 그거때매 저한테 신경을 못써주겠다며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남자친구가 회사일이 너무 바쁜데 그거때매 저한테 신경을 못써주겠다며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ㅜ 제가 연락 잘 안되는거 이해하고 서운하지않다고 난 괜찮다고 계속 잡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미안해서 안괜찮다고 계속 단호하게 나오더라고요 만난지 32일밖에 안됐고ㅠ 헤어지자고 말하기 전에도 평소처럼 대화하고 지냈거든요ㅠㅠㅠ 얘가 여자가 생긴건 절대 아니고 저를 좋아하기는 한대요... 근데 우리가 계속 만날 수 없을거같다는거에요ㅜ 근데도 전 포기못하고 마지막에 만약에 너가 생각이바뀌게 되면 꼭 연락해달라하고 마무리지었는데 너무 불안해요ㅠㅜㅜ
바쁜 직장인들도 다 연애해요 혼자 힘들어 하지 마세요 ㅜ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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