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04

친구한테 정떨어질때ㅜㅜ 중학교때 부터 친구였던 애가 요새 정이 너무 떨어지고 싫어져요. 말을

중학교때 부터 친구였던 애가 요새 정이 너무 떨어지고 싫어져요. 말을 약간 부모님 부를 과시하듯이 말하는게 너무 듣기 싫어요. 예를 들면, 저희가 이번에 성인 기념 여행을 가는데 자기는 해외호텔 말고 한국호텔에서 자본게 오랜만이라서 린스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을 하던가 자기집은 뭐 잘살아서 장학금을 못받는다고 말을하는데 너무 듣기가 싫고 짜증나요제가 자격지심있고 꼬여서 그렇게 들리는 걸까요??ㅜㅜㅜ 같이 여행 가는데 제가 좀 싫어하는 티를 낼까봐 걱정이에요…

본인이 생각했을때 잘난게 돈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인정 받으려고 과시하는겁니다.

그런 애들은 단순해서 저라면 비위 맞춰주고 옆에서 빨아먹을텐데.. 정 기분 나쁘시면 서서히 멀어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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