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12
지금 제 기분이 뭔지 모르겟어요 5월 초에 수학여행 때부터 사귀고 11월 초까지 6개월 사귄 전남친이랑
5월 초에 수학여행 때부터 사귀고 11월 초까지 6개월 사귄 전남친이랑 같은 반인데 제가 원래 알던 애랑 너무 달라져서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원래는 안경쓰고 조용하고 여자에 관심없고 그런 이미지에 그런애인 줄 알았는데 저랑 사귀면서 안경 벗고 제 남사친들이랑 친해져서 엄청 활발하고 시끄러워지고 저랑 헤어지니까 한달만에 여소받고 연락하고 있고 이쁜여자 볼 때마다 반응도 엄청하고 좀 노는 애처럼 변했어요..원래 서로 엄청 많이 좋아했는데..재결합도 걔가 먼저 연락해서 했던건데 분명 저한테 다시 잘해줄 것처럼 연락해놓고 맞추려고 노력도 안하고..헤어진지 두달돼ㅓ서 미련은 좀 남았어도 다시 만날 생각 전혀 없고 이제 좋아하지도 않고 걔한테 헤어지고서도 화 엄청 났던거 다 잊었는데 가끔씩 걔 예전 모습이랑 지금이랑 생각해보면 너무 달라져서 기분이 이상해요원래 이런 애였는데 숨겼던거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까요 아니면 변한거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까요..
숨겼던거 50 변해서 5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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