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22

부모님 결혼 반대 올해 갓 20살이고 100일 좀 넘게 만난 남친이 있어요 남친이

올해 갓 20살이고 100일 좀 넘게 만난 남친이 있어요 남친이 부모님이랑 친해서 일찍 부모님을 뵈었고 얼마 안돼서 저희 부모님도 소개시켜드렸어요 저희 집이랑 남친 집이랑 학벌과 소득수준이 조금 차이가 나는데 그래서인지 부모님이 결혼은 다른 사람이랑 하라고 계속 말씀을 하셔요 저는 남친이랑 티키타카도 잘 맞고 취향도 진짜 비슷해서 아직은 남친이 너무 좋아요 그쪽 부모님한테도 사랑 많이 받고 있구요 아직 결혼 적령기도 아닌데 연애 시한부 선고를 받은것 같아서 너무 슬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그렇게 좋은거면 포기하지 마세요 부모님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니고 질문자님 인생입니다! 상대가 나쁜사람이 아니라면 무조건 질문자님 마음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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