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15

유럽 국가 부채가 그리 높다는데 유럽은 뭐이리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나요 아니 글쎄, 기사를 하나 봤는데 지금 유럽 그러니까 유로존 관점이던

아니 글쎄, 기사를 하나 봤는데 지금 유럽 그러니까 유로존 관점이던 EU 관점이던 전반적으로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최근 계속 언급되는 나라가 프랑스인데,,, 114%라고 하더군요,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까지는 국가 부채 많은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던 국가였는데 이번에 프랑스까지 유사한 수준이라고 하니 잘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더군다나 부채 비율이 높은 국가 중에는 포르투칼 같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나라가 있는 반면 벨기에나 오스트리아, 핀란드 같은 세계적인 초일류 선진국도 포함되어 있어,, 아니 도대체 GDP 대비 국가 부채가 100% 수준에 가까워 지는데 그 동안 뭘하고 있다 이제서야 국가 부채가 너무 높네,, 복지를 줄여야 되는 둥,, 세금을 더 걷어야 되는 둥,, 관광객으로부터 삥을 더 뜯어야 되는 둥,, 이것들은 혹시 병신 삐꾸들인 것일까요?사실 우리 주변 둘러보면 회사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은 것인데요, 우리 주변에 매우 흔하게 그런 도둑들은 발견이 되고 대부분 스스로 발 담그고 있는 분야 내의 혹은 본인 회사나 본인 주변에서 그런 도둑이 무엇인지 다덜 알고 있을 거에요, 아주 사소하게는 당장 회사만 해도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커피, 비싸서 못사먹던 회정식 같은 거 어디 출장나가서 사먹을수만 있으면 제일 비싼 메뉴에 커피에는 샷까지 듬뿍 추가하고,,뭐 사무실에서도 그냥 내 돈으로 사기 아까운데 한번 써보고 싶은 사무용품, 키보드나 마우스도 사고,, 무슨 핑계로 뭐도 사고,, 어디 해외나 지방 출장이라도 가면 제일 비싼 특급 호텔 쓰는건 상식이고요, 뭐 간간히 여러명 커피나 간식 우르르 살때 이것 저것 함께 더 많이 사서 결국 남는 것들 집에 가져가고,,, 뭐 많지요, 식당 밥 안먹고 굳이 어디 나가서 매일 밥 사먹고,, 법인카드가 있으니까요, 핑계야 뭐 회의, 거래처 미팅 등등,, 그냥 바람 쐬고 놀다 밥 사먹고 들어오는건데요,당장 국가적으로만 봐도 멀쩡한 도로 파서 뭔가 하는 척 하고 다시 메꾸고,, 정치인 간에도 상대당을 그렇게 공격해도 자기들의 이권 관련해서는 상대당과도 잘 뭉치고, 권력이 돈을 부른다고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음을, 권력이 있으면 돈은 뒤따른다는 논리를 몸소 실천해 보여주고,거 이번에 미국만 해도 어디 아프리카 소말리아계 아이들 지원이라고 조단위로 돈이 들어가 지원이 되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아이들은 있지도 않다고 하고,,우리나라만 해도 애국 보수들 주장에 따르면 중국인으로 대표되는 외국인들만 특혜를 받아가고 정작 자국민은 역차별 받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하늘길은 이미 비자 면제에 전면 허용된 중국 항공사들이 저가 경쟁을 펼쳐 국내 항공사들은 궤멸 직전이고,, 뭐 일부 너무 극단적이거나 사실 관계가 다를 수 있긴 하지만 여튼 그런 의문 혹은 의혹이 제기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그런 면에서 분명 어느 정도는 그런 개연성이 있을 수 있다 판단되어요, 물론 예전에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현재는 제도적으로 그런 문제점이 개선되었을 수도 있고요,,여튼 유럽의 어리석음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제발 좀 돈을 풀고 민생 안정을 추구하는 것은 좋은데,, 막무가내로 할 것이 아니라 좀 경제 상황 봐가면서,, 아니 왜 똑같은 일을 하는데 보상이 다른가? 이게 근본적으로 어떤 의문이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지는 않지만,, 그 똑같은 일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그 똑같은 일을 하더래도 누군가는 그 일을 하기 위한 자격으로 대학졸업 등의 증명서를 제출했고 시험 혹은 면접을 통해 그 일을 잘해낼 수 있음을 검증받았다는 사실 또한 무시해서는 안될 것이에요,,그런 것들 모두를 역산해서 오히려 역차별 받지 않는 보상이 따르게 한 후에나 동일한 일을 한다면 동일한 보상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겠지요,,그리고 똑같은 일을 하니 동일 대우를 해달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정식으로 그 똑같은 일을 하기 위한 해당 기업에 원서 쓰고 시험보고 입사하시면 될 것을 왜 놀고 먹다가 어디 동네 일자리 있다고 들어가서 일은 하는데 문득 보니 저기 앉아 있는 상사와 내가 같은 일 하는데 왜 내 월급은 반도 안될까? 난 솔직히 이런 사고방식이 잘 이해가 안감,, 본인 스스로도 이게 억지인지 알면서 주장한다고 생각되고요, 젊을 때 그만한 노력을 했고 고생을 했고 그런 과정을 거쳐 어떤 형태로던 결과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런 보상을 받는 것이라 생각하고요, 아무런 과정에서 노력한 건 없는데 결과가 똑같다는 논리로 같은 보상이나 대우를 바란다는 것은 정말 이건 사기꾼 마인드 아닌가요   

그래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