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22
학과도 못정했고 진로도 확실히 갈피를 못잡겠어요.. 내년 고2되는 여학생입니다.담임 선생님께서 대학 학과를 생각해보라고 하시는데 학과는 생각해본
내년 고2되는 여학생입니다.담임 선생님께서 대학 학과를 생각해보라고 하시는데 학과는 생각해본 적 1도 없고요 성우가 되고싶긴하지만 이 직업은 딱히 대학과 상관도 없고 돈도 안정적이지 않아서 고민의 고민 중입니다.진짜 어쩌죠..엄마랑 얘기는 해봐야겠는데 들어줄지 모르겠고..(엄마는 무조건 간호사 하라 하시네요..)어쩌죠...공부든 예체능이든 다 애매한데..
엄마말 들으세요. 대체로 그게 삶에서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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