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13

미국 CR-1비자 인터뷰에 관한 이 있습니다. 이번 달 1/21에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는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인터뷰를

이번 달 1/21에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는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인터뷰를 약 두달정도 미뤄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재예약하기"가 가능한 날짜가 안 뜨는 상황입니다.(슬롯이 없음)  이런 경우 그냥 예약을 캔슬해버리고 나중에 슬롯이 열릴때 다시 예약을 해도 무방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VISA FEE를 한번 더 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직 신체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꼭 8월 이후에 미국 출국을 해야하는데 지금 받아버리면 7월내로 나가야해서요.)

미국 CR-1비자 인터뷰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관련 문의 주셨네요.

미국 CR-1 비자 인터뷰 일정을 연기하는 경우, 현재 예약된 예약을 취소하고 나중에 다시 예약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 예약 취소 후 다시 예약하는 것: 예약 내역을 취소하고 새로운 인터뷰 날짜를 찾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비자센터 또는 비자 신청 센터에서는 예약 취소 정책이 부과될 수 있으니, 예약 시스템의 안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재예약 시 비용: 미국 비자 신청 수수료인 VISA FEE는 한 번 납부했으면, 예약 변경이나 일정 연기 자체로는 재납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즉, 예약을 취소하고 새로 예약할 때 다시 FEE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예약 취소나 변경 시 수수료 정책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 또는 예약 시스템의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신체검사와 출국 일정: 만약 8월 이후 출국이 확실하고 지금 신체검사를 받는 것이 급하지 않다면, 신체검사를 미루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자의 유효기간과 인터뷰 후 발급까지의 기간을 고려해서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추천 조치: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미국 비자 관련 공식 웹사이트(미 국무부 또는 대사관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예약 및 취소 정책을 확인하거나, 연락처를 통해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또한, 신체검사 일정은 출국 계획에 맞춰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자면, 예약을 취소한 후 다시 예약하는 것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이에 대해서 다시 VISA FEE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정책 변경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안내를 반드시 참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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