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0:31

해외 부동산 사기, 한국 거주 사기꾼의 랜섬 사기 의혹 신고인은 현재 캐나다(토론토)에 체류 중입니다.신고인은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리얼터/중개인’이라고 소개한

신고인은 현재 캐나다(토론토)에 체류 중입니다.신고인은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리얼터/중개인’이라고 소개한 사람과 연락하게 되었고, 해당 인물의 안내에 따라 숙소 관련 비용을 한국 계좌로 계좌이체했습니다.송금은 모두 한국→한국 개인 명의 계좌로 계좌이체 방식이었고, 예금주는 홍*복입니다.신고인이 송금한 총 금액은 12,032,259원입니다. (송금 내역 캡처 보유)입주일 하루 전 입주 불가 통보 받은 후 신고인은 환불을 요청했으나, 상대방은 환불을 확정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확인 중”, “조사 중” 등 표현을 사용하며 환불 안내를 계속 미루거나 날짜를 명확히 주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해왔습니다.상대방은 환불 관련하여 날짜를 여러 차례 언급해왔으며, 신고인은 환불 기한을 명확히 요청했습니다.신고인은 “환불 예정 날짜”와 “환불 방식”을 구체적으로 요청했음에도 상대방은 회신에서 날짜를 명확히 적지 않거나, 답변을 회피하는 형태가 반복되었습니다.신고인은 은행 측에 문의했으나, 은행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는 보기 어렵고, 계좌 지급정지는 경찰 수사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공문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경찰은 안된다고 합니다)신고인은 본 건을 공유했고, 그 결과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사례로 피해를 주장하는 다른 작성자/댓글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게시글/댓글 캡처 보유)신고인은 본 건이 단순 분쟁이 아니라, 중개를 빌미로 계좌이체를 유도한 뒤 환불을 지연·미이행하는 방식의 사기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신고합니다.여기까지가 제 민원 접수 내용입니다. 현재 동일인이 캐나다뿐 아니라 일본 워홀 카페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사기치고 있음을 제보 받았고 다른 피해자 분들 2분이 대략적인 사례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관련태그: 사기/공갈, 기타 재산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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