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전학이랑 편입 차이점이 뭔가요 일반고 원서 쓴 예비 고1입니다특성화고에 다니고 싶어 졌는데 찾아보니까 진로변경
바로 답변: 진로변경 전입학은 일반고 ↔ 특성화고 간 전학을 제도적으로 허용하는 공식 절차이고, 편입은 자퇴·검정고시 등을 거쳐 다시 다른 학교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즉, 진로변경 전입학은 “재학 중 진로가 바뀌어 학교를 옮기는 제도”이고, 편입은 “학적을 끊고 새로 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두 제도의 차이
| 구분 | 진로변경 전입학 | 편입 |
| 대상 | 일반고·특성화고 1~2학년 재학생 | 자퇴 후 검정고시 합격자 등 |
| 목적 | 진로가 바뀌어 계열을 바꾸려는 학생 지원 | 학적을 끊고 다른 학교로 새로 들어감 |
| 시기 | 보통 1학년 2학기(8~9월), 2학년 1학기(3월) 등 정해진 시기 | 학교별 결원 발생 시 가능, 시기 제한 적음 |
| 절차 | 교육청·학교장이 심사, 결원 범위 내 허용 | 학교장 판단, 검정고시 합격 등 필요 |
| 장점 | 제도적으로 보장, 학적 연속성 유지 | 제도적 제약 적음, 다양한 학교 지원 가능 |
| 단점 | 시기·학년 제한 있음 | 자퇴·검정고시 등 부담 크고 일반적이지 않음 |
Sources:
핵심 포인트
진로변경 전입학: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옮기고 싶을 때 가장 일반적이고 안전한 방법. 학적이 이어지므로 “재학 중 전학” 개념.
편입: 자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다시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방식. 드물고, 학교장이 허용해야 가능.
시기 제한: 진로변경 전입학은 1~2학년까지만 가능하며, 정해진 전형 시기에만 신청할 수 있음.
⚠️ 주의할 점
특성화고마다 전입학 허용 인원·전형 기준이 다르므로 반드시 희망 학교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편입은 제도적으로 보장된 길이 아니고, 검정고시 합격 후에도 학교장이 받아줄지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예비 고1이라면 진로변경 전입학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안전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일반고에 입학 후, 1학년 2학기나 2학년 1학기 초에 진로변경 전입학을 신청하는 방법이 가장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