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58

제발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좀 길어질것같은데 제발 읽어주세요 지금 너무 머릿속이 복잡해서 글이 좀

좀 길어질것같은데 제발 읽어주세요 지금 너무 머릿속이 복잡해서 글이 좀 복잡해질수있는점 이해 부탁드려요..2025년 전까지 아무말도 없었는데 2025년 되고나서 부터 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 돈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뭐만하면 돈이 부족하다고 하시고 지금 중3인데 제가 고3되면 아버지께서 60대가 되셔서 일을 그만두셔요 그래서 대학등록금도 어칼지 모르겠고 지금 현재 어머니가 돈을 모아야해서 원래 아버지만 돈을 버시다가 2025년부터 돈을 벌러가 월급은 적지만 선생님이시고 아버지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계십니다 그치만 계속 돈이 모자르다고 하시니 제입장에선 진짜 돈이 부족한거같다고 느껴지고 너무 불안합니다 겨우 중3인데 알바하고싶어도 또 그건 부모님께서 반대하시고 집이 망하면 어카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를 못하는편이라 인문계도 못갈수있는데 어머니아버지는 그래도 공부시킬려고 학원보낼려다가 제가 과외를 고집해 돈이 계속 부족하다고 하시지만 제가 학원문제로 계속 말썽피우고 지금 바꾼 학원만 엄청 많아서 영어 수학 둘다 비싸게 과외를 합니다.. 돈없다는데 자꾸 비싼거 찾아 너무 죄송하고 집이 망할까 무섭지만 또 제 나이때는 놀때 돈이 많이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리고 또 저희 언니가 대학생이라 언니한테는 또 대학등록급이 들어가고 언니는 게다가 자취하는데 배달도 엄마아빠돈으로 엄청 시켜먹고 전기랑 안아껴 자취하는돈도 엄청 듭니다 어떡하죠 진짜 너무 무서워요

사실 글 쓴 본인은 미성년자에요

사회적 부담(최소한의 돈)을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도 부담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본인 맘에 차지는 않겠지만 보호자로써 의무를 다 하실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너무 불안해 하지마시고 본인의 의무(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인이 되고 본인의 힘으로 사회적 독립을 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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