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나가든, 그냥 공항에 머물든 그것은 상관이 없고
저 비행기 표를 구입할 때
① 한번에 구입했는지:
인천-토론토까지 검색해서 나온 표 중에서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것
한번 카드를 써서 결제함
비행기 표를 구입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티켓이 한장 날라옴
두개의 비행기 편에 대한 컨펌 넘버가 하나임
② 두번에 나눠서 결제하고 구입했는지:
이럴 가망성은 아주 작지만 인천-나리타 구간을 구입하고 나서, 다시 나리타-토론토 구간을 구입함
비행기 표가 예약되었다는 이티켓이 두 개 날라옴
두개의 비행기 편에 대한 컨펌넘버가 각각 다름
이것에 따라서 만일 님이 ①의 방식대로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면
한국에서 출발할 때 비행기 표는 두장 다 받을 수 있고
짐은 나리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토론토행 에어 캐나다에 옮겨싣기 때문에
나리타에 비행기가 도착하면 "입국" 이라고 쓰여진 표지를 따라 내려가서 일본에 입국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다시 공항에 들어와서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고 비행기를 타러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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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이 되시길...